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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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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2020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이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2020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수상자 및 시상자 기념촬영.


특화설계 앞세워 미래건축 꿈 실현
현상설계공모전 휩쓸며 기술력 ‘인정’

국토교통부 장관상

(주)에이플러스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김대영)가 제15회 2020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이플러스건축은 현상설계공모전을 통해 설계, 감리분야에서 다수의 경험과 실적을 쌓아온 젊은 기업으로, 공공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설계 특화를 통해 설계·감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에이플러스건축은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한데 뭉친 40여명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상업시설과 숙박시설, 교육연구시설, 공공시설 분야에서 건축, 인테리어, 건설사업관리 등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가로 활동하며, 사용자의 입장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에이플러스건축의 교육연구시설 설계공모당선작 ‘(가칭)마산중 교사 신축공사 설계용역’ 프로젝트를 주목할 만하다. 이 사업은 ‘마산나래, 학생들의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다’라는 컨셉으로 계획했다. 마산중학교가 마을과 자연을 잇는 거점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해 지역주민과 함께 더 큰 세상을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날아오르는 ‘배움의 날개’에 주안점을 둬 설계했다.

특히, 교육, 자연, 마을이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공간, 주변과 조화를 이룬 공간, 소통과 교류공간에 역점을 두었다. 아울러 다양한 학습과 소통, 교육 등 김포지역 중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하는데 주력했다.

에이플러스건축은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안정성, 경제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인간중심의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인간을 위한 편리함과 쾌적함이 상호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건축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주요 실적으로는 2015년 안양박달중학교, 2016년 수원매탄도서관, 2017년 세교1초등학교, 2018년 가평군 잣고을 복합센터, 2019년 영평초등학교, 2020년 김포 마산중학교 등 다수의 현상공모에 당선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설계특화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대영 대표이사는 “다양한 건축분야 전문가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창의집단 에이플러스건축은 고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최고를 향해 쉼 없이 도약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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